성남시의회 박경희 의원 “세월호 7주기 성남4.16연대와 간담회”

김옥경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6:29]

성남시의회 박경희 의원 “세월호 7주기 성남4.16연대와 간담회”

김옥경기자 | 입력 : 2021/04/07 [16:29]

 

 「성남시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안전사회를 위한 조례안」 

제262회 임시회 4,16일자 조례심사를 앞두고..

  

   ▲박경희의원

 

성남시의회 박경희의원(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6일 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성남4.16연대 공동대표를 비롯한 운영위원과 시집행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성남4.16연대의 활동 및 현황과 이번에 발의된 ‘성남시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안전사회를 위한 조례안’과 세월호 7주기 추모 행사와 향후 과제 등의 의견을 나눴다.

 

박경희 의원은 “세월호 참사 7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진상이 규명되지 않은 채 7주기를 맞이하고 있어 조례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껴 조례를 발의 하였다고 이유를 밝혔다.

 

   ▲ “세월호 7주기 성남4.16연대와 간담회”

 

이번 조례가 통과되면 구체적인 근거 규정이 마련되어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토대인 시민의식 증진 계획과 사업 추진을 규정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본 조례안 심사는 세월호 참사 일인 4월16일에 해당 상임위(행정교육체육위원회)에서 조례 심사를 앞두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박경희 의원은 회의 마무리에서 “세월호의 진상이 규명될 때까지 더 다양한 추모사업이 시행되기를 바라며 시와 성남4.16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가 안전사회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끝까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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