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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촌종합사회복지관, 장애청소년을 위한 제과제빵 프로그램 ‘빵돌이·빵순이·모여라:빵빵모’ 진행

김옥경기자 | 기사입력 2021/10/08 [21:02]

성남도촌종합사회복지관, 장애청소년을 위한 제과제빵 프로그램 ‘빵돌이·빵순이·모여라:빵빵모’ 진행

김옥경기자 | 입력 : 2021/10/08 [21:02]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장애 청소년을 위한 제과제빵 프로그램‘빵돌이·빵순이·모여라:빵빵모’를 9월 24일에 진행했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사회복지관으로서, 틈새 취약계층 등 우리사회 힘든 분들을 돕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비영리 사회복지실천기관이다.

 

프로그램 ‘빵빵모’는 지역 내 장애청소년 제과제빵 실습을 통해 직업체험 경험을 제공하고 장애 청소년의 취미·여가를 지원한다.

 

현재 도촌중학교와 돌마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과 실습을 통해 청소년기에 음식 조리과정과 위생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있다.

  

코로나 19 거리두기 4단계의 격상에 따라 안전한 수업을 위해 전문 베이킹 강사가 참여학급으로 찾아가 진행하는 방문 수업으로, 이번 회차에는 ‘마들렌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또한 수업 시작 전 올바른 마스크 착용방법, 손소독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돌마초등학교 박ΟΟ 아동(10세,여)은 “맛있는 마들렌을 만들어서 재밌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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