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내요 코로나19’ 용인 신일초, 심곡초 핸드메이드 마스크 취약 계층 아동에 지원

김옥경기자 | 기사입력 2020/11/04 [22:10]

‘이겨내요 코로나19’ 용인 신일초, 심곡초 핸드메이드 마스크 취약 계층 아동에 지원

김옥경기자 | 입력 : 2020/11/04 [22:10]

 

 ▲ 신일초마스크전달식  © 라이프성남


[라이프성남=김옥경 기자]  

용인 신일초등학교(교장 유외순)와 용인심곡초등학교(교장 천병희)는 지난 11월 3일 학생들이 직접 만든 마스크 142개와 성금 1,420,000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하였다.

 

매년 특별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는 두 학교에서는 올해는 6학년 학생들이 실과 시간에 배운 바느질로 마스크 만들기를 최종 실습 주제로 하여 코로나19로 더욱 고립되고 어려움에 처한 국.내외 취약 계층 아동에게 전달할 마스크를 직접 만들었다.

 

 

 

한편 참여한 학생들은 내가 바느질이 서툴러 사용할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또 누군가를 위해 만든다고 생각하니 너무 뿌듯하고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마스크와 성금은 용인시와 라오스 농 지역 취약 계층 아동 코로나 대응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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