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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남시 사회복지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제20회 사회복지의날 성남시민 복지의 꿈과 다름을 그리다
발행일 2019.09.09  
라이프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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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전공연          ⓒ라이프성남




△ 식전공연         ⓒ라이프성남



'제20회 사회복지의 날(9.7)’을 기념한 페스티벌이 96() 오전 10~오후 5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개최, 성황리에 마쳤다.

 

성남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사회복지페스티벌준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성남시민 복지의 꿈과 다름을 그리다.’를 주제로 사회복지에 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은 오전 1030분 시청 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하려고 했지만, 기후상 온누리관에서 진행했다.




△ 유공자표창        ⓒ라이프성남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 한경순회장이 기념사를 하고있다.        ⓒ라이프성남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한경순회장은 기념사를 통해그동안 묵묵히 봉사에 종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특히 국비 지원을 200억이상을 가져오신 은수미시장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사람이 우선인 성남시는 성남시의 예산 중 사회복지에 36%의 적지 않은 비용을 차지하고 있다. 성남시는 돈이 없어 굶주린다거나, 돈이 없어서 학업을 중단하는 일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320여명의 복지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오늘 행사 중 설치된 발판을 밟아 사랑의 온도를 높일 수 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셔서 사랑의 온도를 더욱 높여주시면 감사하겠다. 며칠 후면 대명절인 추석이다.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살펴보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하고 했다.





△은수미성남시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라이프성남


또한 은수미성남시장은 저희 2,800여명의 직원들이 일을 괜찮게 하시는 거 같죠? 오늘은 우리 시의 국회의원님들이 모두 오셨다. 제가 시장이 된지, 일 년이 되면서 그동안 묵혀 둔 일이 많았다. 도움을 주신 국회의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 특히 우리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발전을 위해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 함께 즐기고 건강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축사를 했다.





△박문석성남시의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라이프성남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어루만지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오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사회복지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혁신적 포용국가 시대를 맞이하여 성남시의회는 시민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진정한 복지사회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라이프성남


이어서 김태년국회의원, 신상진국회의원, 김병관국회의원, 김병욱국회의원이  축사가 있었다.
이날
4,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은 가운데 성남시민 복지의 꿈과 다름을 그리다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         ⓒ라이프성남


 

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미술치료사, 조리사, 상담사 등 사회복지 유공자 20명이 성남시장 표창(10), 성남시의회 의장상(5), 사회복지협의회장상(5)을 각각 받아 축하의 자리가 마련되었다.

시청 광장에는 100개 부스의 사회복지박람회장이 펼쳐져 성황을 이루었다. 각 부스에서 아동, 청소년, 중장년, 노인, 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사회복지 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호응이 높았다.

 






△중원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라이프성남




               △          ⓒ라이프성남




                           △           ⓒ라이프성남




                        △           ⓒ라이프성남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소외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기부 특별 이벤트도 열렸다. 설치된 발판을 밟아 사랑의 온도를 높이면 기부 참여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행사였다.

 

이날 오후 2~410분에는 무대공연이 열렸다. 개그맨 김종하 씨가 진행을 맡고, 초청 가수 김현성이 헤븐’, ‘소원등을, 씽씽걸스가 당달구야’, ‘당신이 왜 남이야등을 불러 가요무대를 연출했다.

 

한편 재능을 기부한 단체들이 한국무용, 중국 전통춤, 부채춤, 베트남 전통춤, 합창 공연을 해 행사장을 찾는 시민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는 사회복지 페스티벌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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