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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아기와 엄마 건강 지원 ‘영양플러스 사업’ 편다


연 4억5000만원 투입…맞춤형 보충 식품 패키지 월 2회 제공
발행일 2019.07.05  
라이프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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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영양플러스 사업은 빈혈 등이 있는 임산부 영.유아에 맞춤형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2회 제공하고, 영양 교육을 한다       ⓒ라이프성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엄마와 아기의 평생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연중 영양플러스 사업을 펴고 있다고 75일 밝혔다

 

투입하는 사업비는 연 45000만원이며,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 15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규모다.

 





△성남시  영양플러스 사업은 빈혈 등이 있는 임산부 영.유아에 맞춤형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 2회 제공하고 영양 교육을 한다       ⓒ라이프성남


빈혈이나 저체중, 성장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사업 대상자에게 6개월에서 최장 1년간 쌀, 감자, 당근, 달걀, 우유, , 조제분유 등의 맞춤형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 2회 제공한다.

 

모유 수유, 이유식, 빈혈, 편식 예방 등에 관한 영양 교육 프로그램도 수정·중원·분당 등 각 구 보건소에서 진행한다.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가정에는 집 방문이나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한다.

 

대상자는 성남시에 사는 중위소득 80% 이하(4인 기준.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 1260, 지역 가입자 113534) 가구의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세 미만의 영·유아다.

 

지원 희망자는 연중 거주지 보건소 영양플러스실(수정·031-729-3881, 중원·031-729-3920, 분당·031-729-4006)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영양플러스 사업을 펴 1400여 명 참여자의 빈혈 개선, 영양 섭취 상태 개선, ·유아 성장발달 등을 도왔다.





△성남시 영양 플러스 사업 안내 리플릿       ⓒ라이프성남




△성남시 영양플러스 사업 안내 리플릿       ⓒ라이프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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